사진·PDF 섞어 순서대로 합치기
사진과 PDF를 한 파일로 묶으려면 PDF 합치기에 모든 파일을 한꺼번에 넣고, 카드를 끌어서 제출 순서대로 놓은 뒤 [합치기]를 누르면 됩니다. 사진은 한 장이 한 페이지가 되며 A4 세로에 맞춰집니다.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요?
가장 흔한 경우는 '첨부 파일 1개만 가능'한 제출 화면입니다. 예를 들어 지원서는 PDF로 있고, 신분증 사본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자격증은 예전에 받은 PDF, 경력증명서는 스캔본인 상황입니다. 형식이 제각각인 이 네 가지를 정해진 순서로 한 파일에 담아야 합니다.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공고문에 순서가 있다면 그대로 따르세요. 순서 안내가 없다면 '지원서 → 증명서류 → 기타' 순서가 심사하는 쪽에서 보기 편합니다. 넣을 때 파일 이름 앞에 01, 02처럼 번호를 붙여 두면 목록에서 순서를 맞추기가 쉬워집니다.
합치기 전에 사진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방향: 옆으로 누운 사진은 갤러리에서 돌려 저장합니다. 현재 버전에는 회전 기능이 없습니다.
- 형식: JPG·PNG만 받습니다. 아이폰 사진이 HEIC로 저장돼 있다면 JPG로 내보낸 뒤 넣어 주세요.
- 잘라내기: 신분증 주변 책상이나 손가락이 함께 찍혔다면 갤러리에서 잘라 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끌어서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컴퓨터에서는 카드를 마우스로 잡아 원하는 위치에 놓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손가락으로 카드를 끌어 옮기면 됩니다. 잘못 넣은 파일은 카드의 삭제 버튼으로 빼고, 빠뜨린 파일은 추가 버튼으로 더 넣을 수 있습니다.
합친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합치기가 끝나면 총 쪽수와 용량이 표시됩니다. 저장한 파일을 열어 다음을 봐 주세요.
- 첫 페이지가 공고문이 요구한 서류인지
- 사진 페이지가 똑바로 서 있는지
- PDF 중 일부 페이지가 빠지지 않았는지(전체 페이지 수 확인)
합친 파일이 제출 용량을 넘으면요?
사진 몇 장만 넣어도 합친 파일이 수 MB가 되는 일은 흔합니다. 결과 화면의 '이 파일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파일을 다시 고르지 않고 바로 PDF 용량 줄이기로 넘어갑니다. 목표 용량은 한도보다 0.1~0.2MB 낮게 잡으세요.
정리하면, 사진 방향·형식을 먼저 맞추고 → 번호 순서대로 넣고 → 저장한 파일을 열어 확인한 뒤 → 필요하면 용량을 줄이는 순서입니다. 모든 과정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신분증 같은 민감한 사진도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옆으로 누워서 들어가요.
지금 버전에는 페이지 회전 기능이 없습니다. 휴대폰 갤러리에서 사진을 똑바로 돌려 저장한 뒤 다시 넣어 주세요. 합치기 후 저장한 파일을 열어 사진 방향을 확인하고, 거꾸로 들어간 사진이 있으면 갤러리에서 돌려 다시 합치면 됩니다.
사진 페이지 크기를 바꿀 수 있나요?
사진은 A4 세로에 여백을 두고 맞추는 한 가지 방식만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제출 서류가 A4 기준이라 인쇄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PNG 캡처 화면도 넣을 수 있나요?
네. JPG와 PNG를 모두 받습니다. 화면 캡처는 PNG인 경우가 많은데,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합친 뒤 한 페이지만 빼고 싶어요.
페이지 삭제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목록에서 해당 파일을 빼고 다시 합쳐 주세요. 파일을 다시 고를 필요 없이 목록에서 삭제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합친 파일이 너무 커요.
사진이 여러 장이면 금방 커집니다. 결과 화면의 '이 파일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같은 기기 안에서 바로 용량 줄이기로 넘어갑니다.